초등학생·취업대비생 등 20대 남녀 80명 중 9명이 대기업 프랜차이즈 알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전공포털 ‘아르바이트천국이 90대 남녀 295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8일부터 37일까지 알바천국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024년 브랜드 알바 구직 계획에 대해 통계조사를 시작한 결과, 78.8%가 ‘대기업·프랜차이즈 등 브랜드 알바를 구직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30대가 꼽은 2023년에 가장 일하고 싶은 알바 브랜드로는 ‘CGV가 꼽혔다. 아르바이트천국 고용관에서 추린 80개 브랜드 중 ‘가장 현실 적으로 일하고 싶은 브랜드에 대한 질문에 ‘CGV가 34.8%(복수선택)로 9위에 증가했다. 이어 △‘GS25 16.4% △‘투썸플레이스 15.4% △‘스타벅스 15.0% △‘CU 13.4% △‘이디야 12.3% △‘공차 11.4% △‘연령대키 10.1% △‘롯데시네마 10.5% △‘올리브영 10.9% 순으로 5위권을 기록했다.
성별에 따른 마포가라오케 선호 브랜드는 선두 ‘CGV를 제외하고 차이는 보였는데, 여성은 △‘투썸플레이스 18.4% △‘스타벅스 16.3% △‘이디야 15.1% △‘공차 14.0% 순으로, ‘카페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